삼성증권, 2년만에 대면 '전국 동시 투자 설명회' 개최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6-20 16:05:00
  • -
  • +
  • 인쇄
미국 자이언트스텝 이후 '전환의 시기, 삼성증권이 답하다' 주제
전국 삼성증권 지점에서 시장 전망, 상품 등 다양한 투자전략 공유

오는 23일 삼성증권 전국 지점에서 '전국 동시 투자 설명회'를 진행한다. 코로나 이후 약 2년만에 대면 진행이다. 미국 기준금리 자이언트스텝 이후 '전환의 시기, 삼성증권이 답하다'를 주제로 전국 삼성증권 지점에서 시장 전망, 상품 등 다양한 투자전략을 공유한다.

삼성증권이 2020년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으로 전격 전환했던 '전국 동시 투자 설명회'를 오는 6월 23일 2년여만에 다시 재개한다. 

 

▲ 삼성증권이 '전국 동시 투자 설명회'를 오는 6월 23일 2년여만에 다시 재개한다. [사진=삼성증권 제공]


이번 '전국 동시 투자 설명회'는 삼성증권의 전국 지점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사전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인플레이션, 미국 기준금리 자이언트스텝(0.75% 인상) 등 시장 전반의 긴축 기조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삼성증권 지점장들이 '전환의 시기, 삼성증권이 답하다'를 주제로 시장 전망, 국내·외 상품 투자 전략을 투자자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투자 설명회 이후에는 투자 설명회에 참석한 고객을 대상으로 각 PB별 추가 상담과 설명회 도중 궁금했던 점을 질문할 수 있는 개인 Q&A 시간을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전국 동시 투자 설명회 진행에 앞서 "이번 설명회는 글로벌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전환'의 시기에, 고객분들의 고민에 답을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라고 밝혔다.

오는 23일 예정된 삼성증권의 전국 동시 투자 설명회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담당 PB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삼성증권은 전국 동시 투자 설명회와 동시에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언택트 컨퍼런스까지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투자자들과 양방향 소통 채널을 운영할 계획이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SBI저축銀, 책임경영 강화…책무구조도 구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SBI저축은행이 책무구조도와 내부통제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운영에 돌입하며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SBI저축은행은 책무구조도와 내부통제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1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회사는 책무구조도 도입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약 4개월간 삼일회계법인과 자문 사업을 진행하며 체계 구축의 기틀을 마련했다.

2

부산남구문화재단, '모두의 인문학' 선정…국비 1억원 확보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남구문화재단이 '모두의 인문학'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재단은 남구 생활권 거점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부산남구문화재단은 2026년 사회문화시설 활용 인문 프로그램 공모사업인 '모두의 인문학'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문화

3

풀무원, 가전 첫 백화점 입점…‘스팀쿡 마스터 플러스’ 앞세워 오프라인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이 자사 대표 가전제품의 첫 백화점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풀무원은 이달부터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AK플라자 등 국내 주요 5대 백화점의 10개 매장에서 가전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입점 매장은 롯데백화점 수원점·잠실점·평촌점·부산본점·센텀시티점·상인점을 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