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NH멤버스' 앱 전면 개편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07-24 18:00:13
  • -
  • +
  • 인쇄
편의성과 혜택 지속 강화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NH농협은행은 범농협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NH멤버스' 애플리케이션을 전면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고객의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범농협 통합 멤버십(포인트) 서비스인 'NH멤버스' 앱을 전면 개편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은 지문과 얼굴 인식을 통한 생체 인증, 간편 비밀번호, 포털사이트 계정 로그인 등으로 접근성을 높였고, 일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구축했다. 계열사 이벤트를 한눈에 보여주고, 이를 확인하면 NH포인트를 지급하는 '미션팟'도 신설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편의성과 혜택을 지속해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혜원
문혜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성곤, 서해산부인과 폐원 대응 긴급 간담회 개최…분만 의료 체계 점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최근 제주 지역 내 주요 분만 의료기관인 서해산부인과의 운영 중단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 내 출산 인프라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현장 중심의 긴급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위성곤 당선인은 지난 10일 도청 관련 부서로부터 긴급 보고를 받은 데 이어, 12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

2

은행대출 한 달 새 17.5조 급증…“기업 투자 살아나는데 가계빚도 다시 꿈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국내 은행권 대출이 5월 한 달 동안 17조원 넘게 늘어나며 기업과 가계 부문의 자금 수요가 동시에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대출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투자 수요가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지만, 가계대출 역시 빠르게 증가하면서 금융당국의 경계감도 높아지고 있다.12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달 은행권 총대출은 전월 대비 17조50

3

법무부, 교정시설 60세 이상 수용자 2년 새 17%↑…‘노인 교정’ 위기 현실화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교정시설 내 고령 수용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른바 ‘노인 교정’ 문제가 현실적인 과제로 떠오르며, 60세 이상 수용자가 최근 2년간 17% 이상 늘어난 데 이어 장애인 수용자 증가세까지 겹치면서 기존의 수용·관리 중심 교정행정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법무부(장관 정성호) 자료에 따르면 교정시설 내 60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