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9월 27일·28일 서울 단독콘서트 확정...신곡 무대 첫 공개한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8 08:37:2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 남성그룹 파우(POW)가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파우. [사진=공식SNS]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오는 9월 27일과 28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파우 투어: 파워풀 유스 인 서울(POW TOUR: POWERFUL YOUTH In SEOUL’이라는 타이틀로 양일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최근 3집 ‘Being Tender(다정해지는 법)’ 발매 이후 국내외에서 꾸준히 주목받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파우(POW)가 한층 성장한 음악적 색깔을 직접 선보이는 자리다. 모든 관객에게 ‘굿바이 세션’이 포함돼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공연 티켓은 8월 28일(목) 오후 8시 선예매가 진행되며, 다음날인 8월 29일(금)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무대는 파우(POW)의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이 되는 공연으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파우(POW)는 이번 콘서트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들은 물론, 최근 발매한 3집 타이틀곡 ‘다정해지는 법’과 다양한 수록곡을 담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9월 컴백을 확정한 파우(POW)가 새롭게 발매할 신곡 무대의 최초 공개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서울 콘서트는 파우(POW)의 음악적 여정을 함께 걸어온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무대”라며 “국내외 팬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우(POW)는 오는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 명화라이브홀에서 아시아 투어 ‘POW TOUR: POWERFUL YOUTH in SEOUL’을 개최하며 이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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