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피부 관리하자”…타트바 ‘슬리핑마스크’ 출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6-11 18: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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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지친 피부 진정시켜줄 수면팩 제품
타트바 ‘슬리핑마스크’ 출시.(사진=에이씨티)

[메가경제=정창규 기자] 화장품 원료 전문 기업인 에이씨티의 자연주의 브랜드 ‘타트바(TATTVA)’에서 바쁜 현대 여성들의여름철 피부관리를 위한 슬리핑 마스크를 오는 15일 출시한다.


타트바 달빛백차 슬리핑마스크는 자는 동안 하루종일 외부 자극으로 지친 피부를 푹 잔 듯한 피부로 가꾸어 주는 바르고 자는 수면팩 제품이다.


슬리핑 마스크의 주요성분인 월광백은 백차에 속하며, 운남 대엽종 차나무 300~500년 고차수의 찻잎을 밤에 채엽하여 유념, 쇄청 등 일체의 가공을 거치지 않고 자연 건조한 차다. 백차는 가공을 최소화 해 발효정도가 낮기 때문에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녹차에 비해 3배이상 높다고 알려져 있다.


월광백추출물은 에이씨티 R&D연구소의 노하우와 끊임없는 연구 개발끝에 탄생된 독자 개발성분으로, 타트바 달빛백차 슬리핑마스크에는 무려 55%가 함유돼 있다. 또 위생적이고 간편한 1회용 패키지로 출시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한 나이트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 현재 타트바 슬리핑 마스크는 타트바 공식홈페이지, 11번가, 네이버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타트바 관계자는 “여름철 뜨거운 태양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건조해지기 쉬우며, 자외선으로 혹독하게 혹사당한 여름철 피부는 진정 케어가 필수이다”면서 “달빛백차 슬리핑마스크는 임상실험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제품으로 단 1회 사용만으로도 피부 보습 증가, 피부 탄력 증가, 피부톤 및 피부결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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