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스파오, 스포츠 브랜드 FCMM과 협업상품 정식 출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7-10 16: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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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XFCMM 시스템 백팩.(사진=넷마블)
스파오XFCMM 시스템 백팩.(사진=넷마블)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운영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1020 인기 스포츠 브랜드 ‘FCMM’과 협업 상품을 정식 출시했다.


스파오는 지난달 19일 무신사를 통해 FCMM과의 협업 상품을 선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는 지난번 라인업에 백팩 3종, 크로스백 1종, 모자 9종 등을 추가한 총 19종의 다양한 잡화 아이템을 선보인다. 기능성을 앞세운 ‘시스템 몰리 백팩’과 ‘유틸리티 크로스백’ 등이 대표 아이템이다. 가격은 각각 4만9900원과 3만9900원이다.


함께 협업을 진행한 브랜드 ‘FCMM’은 1020 세대에게 유명한 애슬레저룩 브랜드다. 스타일리시하고 기능적이며 누구나 쉽게 코디가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를 지향한다.


스파오는 이번 컬레버레이션을 기념해 콜라보 상품 5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FCMM 동전 파우치’를 증정한다. 백팩이나 크로스백 등에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스파오 X FCMM 컬렉션은 10일 자정 스파오 온라인몰과 무신사에서 출시되며 스파오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스파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스파오가 강점을 보이는 베이직 아이템과 가성비, 그리고 FCMM만의 감성과 기능성이 합쳐진 상품들을 선보인다”면서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잡화 아이템들로 구성돼 실용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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