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어 돌콩 스크럽 팩'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5 0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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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이 국민 클렌징 오일의 비법을 고스란히 담아 모공 속 블랙헤드를 케어하고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꿔주는 '퓨어 돌콩 스크럽 팩'을 출시한다.


'퓨어 돌콩 스크럽 팩'은 마녀공장의 클렌징 대표 라인인 ‘퓨어 라인’에서 출시된 신제품으로, 모공 속 블랙헤드 관리는 물론 피부 결과 보습 효과까지 선사하는 기능성 워시오프 팩이다. 국민 클렌징 오일로 알려진 ‘퓨어 클렌징 오일’의 메인 성분인 ‘돌콩’을 비롯한 마녀공장 만의 ‘퓨어빈 스크럽 콤플렉스’가 블랙헤드·각질 등 노폐물을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 마녀공장, '퓨어 돌콩 스크럽 팩' 출시

또한, ‘퓨어 돌콩 스크럽 팩’은 원물 유래 4가지 파우더와 부드러운 시어버터 크림 제형이 모공 속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보습과 영양감을 선사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한 번의 사용으로 블랙·화이트헤드 및 피지(유분) 감소, 들뜬 각질 개선, 피부 보습 등 6가지 항목에서 모공 케어 효과를 입증 받은 것이 장점. 여기에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부드럽고 포근한 코코넛과 바닐라 향을 담아 기분 좋은 클렌징을 완성한다.

특히, 누적 판매량 1,000만병을 돌파하며 진한 색조 메이크업부터 피지·각질까지 한 번에 지워주는 마녀공장 스테디셀러 ‘퓨어 클렌징 오일’과 함께 스페셜 케어로 ‘퓨어 돌콩 스크럽 팩’을 더해주면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높은 기온으로 넓어진 모공과 피지가 고민인 여름철에 ‘퓨어 클렌징 오일’로 데일리 클렌징한 후, 주 2회 ‘퓨어 돌콩 스크럽 팩’으로 관리하면 단 5분 만에 보다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퓨어 돌콩 스크럽 팩’은 15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단독 선론칭한다. 프로모션 첫날인 오늘은 ‘신상위크 쇼핑 라이브’를 진행,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제품을 더욱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방송에서는 △제품 최대 47% 할인은 물론 제품 구입 시 △갈락 나이아신 에센스 패드 80매(선착순) △퓨어 돌콩 스크럽 팩 미니어처(7g/한정 수량) 증정한다. 신상위크가 종료되는 22일부터는 마녀공장 공식몰과 올리브영에서도 출시 예정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퓨어 돌콩 스크럽 팩은 마녀공장의 1등 클렌징 오일 비법이 담겨 뛰어난 모공 케어 효과와 피부 영양감을 채워주는 것이 특징인 제품”이라며 “출시 기념 라이브에서는 높은 폭의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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