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챔피온, 지구의 날 맞아 ‘에코 퓨처 라인 컬렉션’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2 08: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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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LF가 수입판매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챔피온(CHAMPION)이 지구의 날(4월 22일) 기념 친환경 ‘에코 퓨처 라인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챔피온이 지구의 날 한정으로 선보이는 ‘에코 퓨처 라인 컬렉션’은 유기농 면 혹은 재생 원사 등 친환경 원사에 트렌디한 디자인을 더한 친환경 여름 의류와 잡화 총 9종이다. 유기농 섬유제품에 대한 국제 인증인 ‘GOTS’(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 인증을 받은 100% 유기농 면사와 100% 재생 원사를 사용했으며, 전 제품 모두 유해물질 시험을 통과한 국제 친환경 섬유 인증인 ‘Oeko-Tex’(오코텍스) 인증을 받았다. 별도 부착된 제품 택의 QR을 통해 생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LF 챔피온, 지구의 날 맞아 ‘에코 퓨처 라인 컬렉션’ 출시

대표 제품인 ‘에코 퓨처 그래픽 반팔 티셔츠’는 지구의 날 테마를 담은 톡톡 튀는 그래픽이 특징이며, 여성용 ‘프론트 타이 크롭 반팔 티셔츠’는 리본을 묶을 수 있는 디테일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재생 나일론 원단을 사용한 벨트백, 쇼퍼백, 백팩 등 스타일리시한 가방과 부니햇 등 잡화 아이템도 있다.

LF 챔피온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친환경과 지속 가능한 가치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챔피온도 그동안 리사이클 소재의 품목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왔으며, 지구의 날에 맞춰 한정 컬렉션을 본격 선보이게 됐다”며 “지구의 날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친환경 소재에 챔피온만의 트렌디한 실루엣과 디자인을 더해 소장가치 높은 컬렉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챔피온 ‘에코 퓨처 라인 컬렉션’은 챔피온 공식 온라인몰, 전국 오프라인 챔피온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에코라인 컬렉션 출시 기념으로 제작한 에코 그래픽 스티커팩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챔피온은 1919년부터 액티브웨어, 스웨트 셔츠, 스포츠 브라, 팀 유니폼, 신발, 액세서리 등 남녀를 위한 혁신적인 디자인의 애슬레틱 웨어를 전개하고 있으며 최첨단 제품 테스트를 통해 독보적 제품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LF는 2019년 챔피온의 아시아(ASIA), 미국(US), 유럽(EU) 3개 모든 글로벌 라인 제품에 대한 공식 수입 및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2020년 봄부터 온, 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브랜드를 국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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