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스토브, 46개 직무서 경력직 모집..."연말까지 세 자릿수 규모 채용"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0-12 10:35:26
  • -
  • +
  • 인쇄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총 46개 직무에서 대규모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백엔드·프론트엔드 개발 ▲시스템 엔지니어 ▲보안시스템 운영 ▲인사운영·채용 ▲마케팅 ▲서비스기획 등 개발·비개발 직군 등이다. 

 

▲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CI


스토브는 지난해 창사 이래 가장 큰 폭으로 매출이 증가하는 등 외형 성장과 더불어 연내 소셜 영상 서비스 '피풀(P.pool)' 출시를 앞두는 등 서비스 다각화로 인력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토브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222.9% 늘어난 746억 원이며, 영업이익은 29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채용연계형 인턴십도 진행 중이다.

스토브는 올해 3월 '데브캠프(DEV CAMP)' 2기를 통해 20여 명의 신입 개발자를 채용했고, 이달 25일까지 3기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인프라보안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스토브 관계자는 "스토브가 성장함에 따라 지난달까지의 채용 규모가 지난해 동기 대비 38%가량 증가했다"며 "올 연말까지 세 자릿수 인력 채용이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고려아연 주총 전 영풍과 '의결권 분쟁' 격화… '사칭 의혹'에 형사 고소까지 번져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이 오는 24일 정기 주주총회(주총)를 앞두고 의결권 확보를 둘러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 간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경쟁 주주 측 인사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에 나섰다. 특히 의결권 위임장 확보 과정에서 ‘회사 사칭’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자본시장 질서 훼손 논란이 양측간의 대립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2

SKT, 광화문 일대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공연 안정적 통신 지원"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SK텔레콤은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대형 K-팝 공연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공연이 도심 내 제한된 공간에 관람객이 밀집되면서 순간적으로 트래픽이 집중되는 특성이 있어 네트워크 운영 난도가 높았음에도, 평시 수준의 양호한 통신

3

삼성전자,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행사서 2026년형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 시연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20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이하 암참) 연례행사에서 2026년형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를 전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암참의 2026년 신임 이사진을 처음 소개하는 이번 '2026 암참 이사진 취임식(AMCHAM Inaugural Ball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