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은행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군 장병과 청년들을 위한 금융 혜택을 마련했다.
하나은행은 오는 17일까지 나흘간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과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나라사랑 815 광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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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사랑 815 광복 이벤트 이미지 [사진=하나은행] |
이번 이벤트는 제81회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 장병 등 청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하나 나라사랑카드와 나라사랑 하나통장을 신규 발급하는 모든 고객에게 버거킹 와퍼세트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하나 나라사랑카드는 군 복무기간뿐 아니라 전역 이후에도 다양한 금융 혜택과 생활 편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청년 대상 금융상품이다. PX·대중교통·배달 캐시백 등 실속 있는 혜택과 함께 휴가·외출·외박 중 상해사망 등을 보장하는 손해보험 무료 가입 서비스도 제공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광복절 연휴를 맞아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이밖에도 군 장병들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하나 장병내일준비 적금과 하나 나라사랑카드 라운지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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