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수능 앞둔 임직원 자녀 64명에게 응원 선물 전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1 11:04:50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림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임직원 자녀 64명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담은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응원 선물 세트는 무릎 담요와 핫팩, 텀블러를 비롯해 컴퓨터 사인펜, 형광펜, 볼펜 등 필기구 세트, 사탕, 쿠키, 호박엿, 젤리 등 간식이 포함됐다.

 

▲ [사진=하림]

 

자사 제품인 '하림 오!늘 단백' 단백질바 4종도 넣었다.

 

선물 세트에는 정호석 대표이사의 진심이 담긴 응원 편지도 동봉됐다. 정 대표는 편지를 통해 "그 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막바지 컨디션 조절에 만전을 기하시고 신중히 임하여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기를 여러분의 가족들과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다"며, "수험생 여러분은 하림의 소중한 가족이다. 화이팅!"이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하림 관계자는 "수능이라는 큰 시험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과 학부모 임직원 모두에게 힘이 되고자 정성껏 선물을 준비했다"며 "모든 수험생이 마지막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하고 차별화된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

2

"직원 가족까지 보증 서라"…두산밥캣, 대리점 갑질에 공정위 '철퇴'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대리점에 과도한 담보와 연대보증을 요구하고 소비자의 대금 미회수 위험까지 부담하도록 한 두산밥캣코리아의 거래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공정위는 두산밥캣코리아가 거래상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대리점에 불리한 거래조건을 설정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행위금지명령·통지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두산밥캣코리아는

3

'따뜻한 금융' 꺼낸 임종룡…장기연체채권 2800억 소각 승부수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생산적·포용금융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실물경제 성장동력 확보와 금융 사각지대 해소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추진하며 금융의 사회적 역할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우리금융그룹은 최근 임종룡 회장 주재로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첨단전략산업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