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2026학년도 상반기 2차 신·편입생 모집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6 13: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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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2026학년도 상반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 서울사이버대학교 본관 및 스튜디오 등 현장 이미지 [사진=서울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신입생이 입학, 6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했으며 최다 졸업생을 배출(2023~2025 대학알리미 기준)했다. 이를 통해 가장 넓은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또 장학금 지급 총액 4년 연속 1위(2022~2025 대학알리미 기준),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 모두 A등급 획득(2007, 2013, 2020),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또 일반대학원 운영으로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AI선도대학으로서 AI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대학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공과대학 내 인공지능학과를 통해 AI 교육의 본부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인공지능+X 융합교육을 위한 AI융합대학과 함께 기존 학문의 경계를 넘어서는 인공지능의 전문 및 융합 교육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휴먼이 만드는 혁신적인 강의 환경을 위해 2025년부터 TTS(Text-to-Speech) 기반의 AI 휴먼을 활용한 강의 콘텐츠를 제작, 교수 8명의 외모, 말투, 행동을 학습한 AI 휴먼이 인간처럼 자연스러운 목소리와 표정으로 교수자의 컨디션과 상황에 관계없는 안정적인 강의를 유지한다.

또한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중 가장 앞선 AI 기술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과 효율적인 학업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며 미래 교육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자체 개발한 AI챗봇과 AI학습튜터는 미래 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에듀테크(EdTech) 솔루션으로 사이버대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며,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AI챗봇과 AI학습튜터는 단순한 기술 적용을 넘어서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비전을 실현, 학습 격차 해소와 글로벌 학습환경 및 지속 가능한 학습환경을 지원한다.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최첨단 대학캠퍼스를 조성했다. 서울에 소재한 독립 인텔리전트 캠퍼스(1만6000㎡)를 비롯해 부산, 대구, 인덕원, 춘천, 광주, 인천, 분당 등지에 7개의 지역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샌버나디노(CSUSB)를 비롯한 해외 유수 대학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공동연구 및 콘텐츠 교류, 교과목 콘텐츠 공동개발, 초빙교수 특별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CSUSB와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국내 학위와 해외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온라인 복수학위 협약을 체결, 국내 최초의 ‘온라인 복수학위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방학기간에는 세계화 교육의 일환으로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실시, 재학생들의 안목을 넓히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이은주 총장은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을 선도하는 서울사이버대는 학업에 뜻을 품은 여러분의 입학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입학하시는 이들 모두가 최고의 교수진과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최고의 교육을 누리실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학은 올해 학과(전공) 신설 및 개편을 통하여 사회적 수요와 트렌드에 맞춘 교육을 제공한다.

문화예술대학 및 음악대학을 예술대학으로 통합했고, 신설학과(전공)로는 반려동물산업학과, 스포츠지도학과, 응용수학·통계학과가 있으며, 드론·로봇공학과와 문예창작학과, AI커머스학과, 국방AI학과 등을 확대 개편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은 오는 30일(금)까지 2026 전기 2차 일반대학원 석사,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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