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주택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 사업 안정성 강화, 조합원 모집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4 14: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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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정부가 지난 10월 15일 발표한 10·15 부동산 대책 덕분에 사업 안정성이 강화된 인천 지주택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가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는 인천시 서구 가좌동 일원에 공급되는 서구 아파트다. 이 단지는 지역주택조합으로 사업이 이뤄지는데, 지역주택조합은 자격 요건을 갖춘 이들이 함께 조합을 구성하고 주택을 건설하는 제도다.

지주택은 청약통장 없이도 참여할 수 있고, 일반 분양 대비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반면 지역주택조합의 경우 사업 추진 과정이 복잡하다는 점에서 사업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이들이 많은 편이다.

다만 인천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는 사업 안정성이 강화될 예정이다. 이는 정부가 최근 발표한 부동산 대책 및 주택법 신법(7.24) 덕분이다.

정부는 지난 10월 15일 발표한 10·15 부동산 대책을 통해 실수요자 중심 주택공급을 활성화하고 금융, 세제, 규제 완화책을 내놨다. 이에 따라 사업 추진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조합원 중심의 안정적 사업구조가 가능해졌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뿐만 아니라 주택법 신법의 적용을 받는 현장으로 안정성과 사업 추진 속도에서 뚜렷한 장점을 지닌다. 여기에 두산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위브가 시공할 예정으로, 안정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인천 지주택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는 교통 호재도 자리하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면서 “인천대로 2단계 개선 사업을 비롯해 인천 2호선, 7호선 연장 등으로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 홍보관은 인천 서구 석남동 일원에 위치한다.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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