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 대회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2-16 14:56:03
  • -
  • +
  • 인쇄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SK증권(사장 김신)은 고객 중심 경영을 다짐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결의 대회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원년을 맞아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구성원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 SK증권 본사에서 김신 사장과 각 사업부 대표들이 참석해 결의문을 낭독하고 실천 서약도 진행했다. 전국에 있는 임직원은 코로나19로 각 조직별 부서 내에서 행사에 동참했다.
 

▲ (왼쪽부터) 구태영 준법감시인, 김신 사장, 박태형 Retail사업부 대표, 조수범 상품전략부문장 [사진=SK증권 제공]

결의문에는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적합성의 원칙, 불공정 영업행위 금지 등 6대 판매 원칙 ▲금융·개인정보 보호 ▲고객의 불합리한 위험 노출 방지 등 내용이 담겼다.

김신 SK증권 사장은 “이제 금융소비자 보호는 하나의 대세임을 떠나 이미 자리 잡은 문화이며, 우리가 지켜야 할 사명처럼 가슴에 새기자”라고 말했다.

한편, SK증권은 강화된 금융소비자보호 조직과 내부통제시스템으로 영업점 완전 판매 교육 및 미스터리 쇼핑 등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아디다스 바이브, 김재원 앰버서더 선정…국내 향수시장 공략 강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아디다스 프래그런스 브랜드 '아디다스 바이브(adidas Vibes)'가 배우 김재원을 국내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국내 향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1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아디다스 바이브의 브랜드 라이선스를 보유한 코티코리아가 배우 김재원을 국내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강화에

2

"타이어 팔던 곳이 車 플랫폼 됐다"…한국타이어, 호주서 '정비왕' 등극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타이어가 호주 시장에서 운영 중인 타이어 유통·정비 브랜드 '작스 타이어즈 앤 오토(JAX Tyres & Auto)'가 현지 자동차 애프터마켓 업계 최고 권위의 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유통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타이어는 계열사인 작스 타이어즈가 최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6 호주 자동차 애프터

3

[G-MEGA 패치] 데브시스터즈, 브랜드 캠페인 진행外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국내 게임업계가 신규 콘텐츠와 컬래버,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앞세워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2일 주요 게임사들의 업데이트 및 이벤트 소식을 정리했다.◆데브시스터즈 쿠키런, 17주년 브랜드 캠페인 ‘쿠키런 데이’ 오픈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탄생 17주년을 맞아 통합 브랜드 캠페인 ‘쿠키런 데이’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