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시그니처 말차초코라떼' 선봬…컵커피 라인업 확대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9 16:16:4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디야커피가 컵커피 신제품 '시그니처 말차초코라떼'를 출시하며 RTD(Ready To Drink) 음료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이디야커피는 카페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디저트 음료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컵커피 신제품 '시그니처 말차초코라떼'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 [사진=이디야커피]

 

'시그니처 말차초코라떼'는 말차와 초콜릿을 조합한 제품으로, 집이나 사무실 등 일상 공간에서도 카페 수준의 디저트 음료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제품에는 국내산 보성 말차가 사용됐다. 이를 통해 말차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와 쌉싸름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구현해 말차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했다. 여기에 진한 초콜릿을 더해 달콤함과 쌉싸름함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으며, 부담스럽지 않은 단맛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신제품은 이디야 공식몰을 비롯해 쿠팡, 카카오톡 딜, 네이버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카페에서 즐기던 프리미엄 디저트 음료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다양한 커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매출 238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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