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핑보틀, 호주 국립박물관 ‘Hallyu! The Korean Wave’ 전시서 판매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3 22: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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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슬리핑보틀(Sleeping Bottle)이 호주 National Museum of Australia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 ‘Hallyu! The Korean Wave’ 기념품숍에 공식 입점하며 오세아니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는 소식이다.

 

▲ 사진제공 : 슬리핑보틀

 

이번 전시는 2025년 12월 12일부터 시작되어 2026년 5월 10일까지 진행 중이며, 호주 캔버라에서 처음 열리는 한류 관련 대규모 문화 행사로 K-팝, K-드라마, 영화, 패션, K-뷰티 등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적 확산을 조명하고 있다.

 

슬리핑보틀은 해당 전시의 기념품숍에서 올해 2월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K-Sleep Product를 대표하는 천연 수면 음료로 소개되고 있다.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수면 솔루션을 제안하며,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간편한 섭취 방식과 감각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슬리핑보틀 관계자는 “캔버라에서 처음 열리는 한류 대형 전시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한국의 수면 웰니스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대표 제품으로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수면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슬리핑보틀은 앞으로도 한류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웰니스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 확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어, 관계자는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슬리핑보틀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과 아시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해왔으며, 이번 호주 전시 참여를 통해 오세아니아 지역 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유통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슬리핑보틀은 지난해 10월 호주의 대표 건강식품 플랫폼 ‘굿니스미(GoodnessMe)’에 공식 입점한 이후,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은 호주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며 판매량도 지속 증가 중인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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