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트리, 1년만에 7번째 프리미엄 명품 편집숍 파주에 오픈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3-27 16: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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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기념 전 품목 할인…샤넬, 구찌, 롤렉스 등 백화점 대비 40% 저렴하게 판매
작년 4월 잠실 롯데호텔 내 1호점 시작…2020년 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대 원년 될 것
인비트리 프리미엄 라운지, 두바이몰 파주점.(사진=인비트리)
인비트리 프리미엄 라운지, 두바이몰 파주점.(사진=인비트리)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인비테이션 커머스 기업 인비트리(대표 이승광)가 27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아이빅 두바이몰에 7번째 프리미엄 명품 편집숍을 오픈했다.


인비트리 두바이몰 파주점은 샤넬과 구찌, 롤렉스 등 전 세계 명품 패션 브랜드 외에도 리빙, 가전, 뷰티 분야의 브랜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매장이다.


오픈을 기념해 27일부터 3일간 입점 된 전 품목을 할인해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인비트리 두바이몰 파주점 방문 고객은 샤넬, 에르메스,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생로랑, 버버리, 롤렉스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백화점 대비 40% 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로서 인비트리의 프리미엄 라운지는 이번 두바이몰 파주점을 포함해 총 7곳이다. 지난해 4월 잠실 롯데호텔 내 ‘인비트리 프리미엄 라운지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모다백화점 부평점 ▲모다아울렛 인천점 ▲여수점 ▲대구 인터불고호텔점 ▲모다아울렛 대전점 ▲두바이몰 파주점을 차례로 오픈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


2012년 론칭한 인비트리는 유명 카드사 멤버십 회원을 초대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 명품을 판매하는 국내 최초 인비테이션 커머스 모델을 활성화한 기업이다. 현재까지 신한카드, KB국민카드, 비씨카드, 롯데카드, 기업은행 등 국내 주요 카드사, 은행, 백화점과 손잡고 매년 90회 넘는 명품 초대전을 진행했다.


이승광 인비트리 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경제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품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꾸준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전 세계 최신 명품 수급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투자를 진행 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명품 커머스 브랜드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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