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얼라이언스 LA공항 라운지, ‘2025 북미 최고 공항 라운지’ 선정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7 08:44:0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시아나항공이 속한 항공사 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의 LA공항 라운지가 ‘2025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에서 6년 연속 ‘북미 최고 공항 라운지’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LA공항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는 할리우드 힐스를 전망할 수 있는 있는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1670㎡에 달하는 공항 라운지다.

 

▲ [사진=아시아나항공]

스타얼라이어언스 CEO 테오 파나지오툴리아스 (Theo Panagiotoulias)는 "스타얼라이언스의 사명은 여행객들에게 순조로운 여정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번 수상은 로스엔젤레스 라운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헌신하는 팀의 노력과 회원사 항공사들의 공로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 사장단 50명 앞에 선 챗GPT 아버지"…샘 올트먼과 'AI 10년' 논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와 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

2

포스코 노사, 140일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기본임금 2.6% 인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 노사가 140일간 이어진 임금교섭 끝에 기본임금 2.6% 인상과 격려금 등 총 60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철강업황 악화 속에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갈등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커졌다.포스코는 지난 30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20

3

한국마사회,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 모집…3팀 선정해 전시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는 말 문화 관련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평면과 입체 등으로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만 40세 미만 청년작가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