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올해도 ‘소방 영웅’ 응원 나선다…전국 17개 소방서 간식차 지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2 13:57:4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이트진로가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올해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2026 감사의 간식차’ 활동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21일 대구 중앙119구조본부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전국 17개 소방서를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 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가 4월 21일 대구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열린 ‘감사의 간식차’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소방공무원들에게 간식을 배식하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감사의 간식차’는 하이트진로가 2018년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0년부터 매년 운영해온 대표적인 소방공무원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7년째를 맞았다.

 

올해 첫 행사에는 장인섭 대표가 직접 참여해 배식 봉사를 진행하며 현장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장 대표는 현장 근무자들과 소통하며 격려를 전하고, “고된 임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이번 행사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응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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