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립이 대표 스테디셀러 ‘보름달’의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삼립은 쑥과 당근을 활용한 ‘보름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 |
| ▲ [사진=삼립] |
‘보름달 쑥임자’는 봄 제철 식재료인 쑥을 활용한 제품이다. 쑥 케이크 시트 사이에 흑임자 크림을 더해 향과 고소함을 강조했다. ‘보름달 당근당근’은 브랜드 캐릭터 ‘보름이’가 토끼라는 점에서 착안해 당근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당근 케이크 시트에 견과류 토핑을 더하고, 크림치즈 크림을 넣었다.
1976년 출시된 ‘보름달’은 최근 Z세대와 알파세대를 아우르는 ‘잘파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삼립은 ‘행운을 담은 보름달’ 캠페인을 중심으로 브랜드 캐릭터 ‘보름이’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띠부씰, 이모티콘 등을 선보였다.
삼립 관계자는 “신제품은 기존 보름달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원료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라며 “출시 50주년을 맞아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제품과 마케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