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클린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와 협업해 웰니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니스트와 함께 ‘오니스트 웰니스 스테이(OWNIST Wellness Stay)’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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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라다이스 호텔] |
이번 패키지는 호텔 휴식과 이너케어를 결합한 상품이다. 최근 웰니스가 운동과 휴식을 넘어 식습관과 수면, 이너뷰티 등 일상적인 건강 관리 영역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패키지에는 디럭스 객실 1박과 오니스트의 ‘트리플콜라겐 & 트리플샤인 SET’가 포함된다. 씨메르 아쿠아바에서는 트리플콜라겐 오렌지를 활용한 웰니스 음료를 제공한다.
오니스트는 자연 유래 및 유기농 원료를 활용한 이너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번 협업을 통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휴양 콘텐츠에 이너케어 경험을 결합했다.
패키지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웰니스 관련 식음 콘텐츠도 강화하고 있다. 라운지 파라다이스 조식에 디톡스 워터와 모둠 채소 구이, 병아리콩 샐러드, 복분자 방울토마토, 그릭 요거트, 올리브 등 건강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해운대에서의 휴식과 건강한 이너케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웰니스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라다이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181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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