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처음처럼', 인터넷·TV 신규 광고 동시 온에어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5-03 09:58:11
  • -
  • +
  • 인쇄
'제니' 모델로 공격적 마케팅 지속

올해 1월 리뉴얼을 단행하고, '제니'를 모델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처음처럼'이 새 광고를 선보인다.

지난 3월 ‘그네 편’에서는 ‘더 부드럽지만, 더 소주다운 맛’을 콘셉트로 리뉴얼 된 제품의 속성을 강조했다면, 이번 ‘TPO 편’에서는 어떤 장소에서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처음처럼의 이미지를 제니만의 발랄함을 강조해 보여준다.
 

 

신규 광고는 5월 1일 인터넷 채널과 TV를 통해 동시에 온에어되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서 공개한 광고 ‘그네 편’에서는 리뉴얼된 처음처럼의 속성을 강조했다면, 이번 광고에서는 ‘처음처럼’을 즐기는 싱그러운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모델과 제품의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공개된 광고 ‘그네 편’은 공개 한 달 만에 약 700만회를 넘는 큰 호응을 얻어 이번 광고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을 짐작게 한다.

 

▲사진 = 롯데칠성음료 제공
▲사진 = 롯데칠성음료 제공
▲ 사진 = 롯데칠성음료 제공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월드컵이 전범기 무대인가"…생중계 탄 욱일기, FIFA 관리 부실 도마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튀니지 경기에서 일본 응원단이 욱일기를 펼친 장면이 중계 화면과 경기장 전광판에 노출되면서 국제 스포츠 무대의 관리·감독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특히 이번 경기는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 개막전 이후 월드컵 역사상 통산 1000번째 경기로 기록된 상징적인 무대였다. 전 세계 축구팬의

2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 개최…투자상품 협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손잡고 투자상품 공급 확대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운용사의 투자 전문성과 한국투자증권의 리테일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해 국내 투자자들의 선택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한국투자증권은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 및 주요 임원을 초청해 '글로벌 운용사 CE

3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하고 차별화된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