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외환사업부, 결식우려아동에게 행복도시락 지원금 전달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3-30 10: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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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제공한 경품만큼 외화모음 이벤트로 조성된 기부금 전달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식우려아동을 위해 지난 29일 '외화모음 이벤트 ❛1+1=훈훈~❜'을 통해 모은 기부금 300만원을 행복얼라이언스에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 NH농협은행 외환사업부 김평태 부장(왼쪽에서 두번째) 및 임직원들이 기부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행복얼라이언스는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에 공감하는 기업, 일반시민, 지자체가 협력하는 사회공헌 네트워크로, 이날 기부금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말까지 진행했던 이벤트에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제공했던 300만원과 동일한 금액의 도시락을 결식우려아동에게 지원했다.

 

외환사업부 김평태 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주위의 결식이 우려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하며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상생경영에 앞장서서, NH농협은행을 이용해주시는 고객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뜻깊은 이벤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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