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한가위 맞이 로열티 고객 혜택 제도 개선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1 10:51:46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르노코리아가 추석 명절을 맞아 로열티 고객을 위한 구매 혜택을 강화하고, 차종별 풍성한 10월 신차 구매 혜택을 선보였다.

 

1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우선 재구매 로열티 고객을 위한 구매 혜택 제도를 개선했다. 과거 르노코리아 차량을 신차로 구매한 이력이 있거나 현재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르노코리아 신차를 구매하면 재구매 횟수에 상관없이 5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단, 아르카나 하이브리드 E-Tech 구매 시 미적용)

 

▲ <사진=르노코리아>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은 ‘5개월 제로 플랜 할부’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5개월 제로 플랜 할부는 구매 후 5개월 동안 납입금 부담 없이 차량을 이용하다가 이후 최대 60개월로 나누어 4%대 이율(단, 할부원금 2500만 원 이하)로 할부금을 납입하는 상품이다.

 

파노라마 선루프 및 신규 내·외장 컬러를 추가하고 인포테인먼트 기능까지 강화해 지난달 새롭게 선보인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는 30만 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단, 제휴 할부 상품 및 테크노 트림 선택 시 미적용). 2025년형 그랑 콜레오스의 경우 60만 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 혜택과 함께 3%대 이율로 최대 5년 정액 할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5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 혜택 40만 원,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30만~70만 원, 재구매 로열티 고객 혜택 50만 원, 전시차 프로모션 20만 원, 침수차 피해 지원 50만 원 등을 모두 더한 10월 최대 혜택은 290만 원이다. 단, 테크노 트림은 일부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10월 구매 시 60만 원 상당의 옵션 또는 액세서리 구매 지원 혜택과 함께 50만 원의 정액 및 잔가보장 할부 구매 혜택도 받을 수 있다(단, 테크노 트림 제외). 또는 0% 이율의 무이자 할부를 최대 24개월(할부원금 2000만 원 이하) 및 36개월(할부원금 1500만 원 이하)로 적용해 구매할 수도 있다.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대상 차량은 50만 원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중형 SUV QM6는 ‘My Way(마이웨이)’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24개월과 36개월 구간에서 0% 이율로 구매 가능하며, 현금 구매 시 70만 원, 할부 이용 시 150만 원의 특별 프로모션이 제공된다. 또한 50만 원 상당 옵션·액세서리 또는 연장보증 선택,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침수차 고객 지원도 적용돼 10월에 최대 390만 원의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중형 세단 SM6도 3년 무이자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10월부터 신규 할부 이율 1.9%를 적용하여 정액불 상품은 최대 5년, 마음대로 할부 상품은 최대 2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월드컵이 전범기 무대인가"…생중계 탄 욱일기, FIFA 관리 부실 도마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튀니지 경기에서 일본 응원단이 욱일기를 펼친 장면이 중계 화면과 경기장 전광판에 노출되면서 국제 스포츠 무대의 관리·감독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특히 이번 경기는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 개막전 이후 월드컵 역사상 통산 1000번째 경기로 기록된 상징적인 무대였다. 전 세계 축구팬의

2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 개최…투자상품 협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손잡고 투자상품 공급 확대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운용사의 투자 전문성과 한국투자증권의 리테일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해 국내 투자자들의 선택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한국투자증권은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 및 주요 임원을 초청해 '글로벌 운용사 CE

3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하고 차별화된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