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2022년 임원 인사...부사장 11명, 상무 23명 승진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12-15 10:55:05
  • -
  • +
  • 인쇄

삼성물산은 15일 부사장 11명, 상무 23명을 승진시키는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이번 임원 인사는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각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성과 혁신 마인드를 보유한 인재를 중심으로 단행됐다.

삼성물산은 "특히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미래를 이끌 추진력과 리더십을 보유한 리더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고 설명했다.

조직 개편과 보직 인사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상사부문]

◇ 부사장
▲ 우형욱 ▲ 이상윤

◇ 상무
▲ 이근석 ▲ 추현철 ▲ 홍강민

[건설부문]

◇ 부사장
▲ 김상국 ▲ 김정욱 ▲ 신혁 ▲ 이경수 ▲ 이병수 ▲ 최영재 ▲ 한선규

◇ 상무
▲ 강동희 ▲ 김도형 ▲ 김형욱 ▲ 박기한 ▲ 박홍길 ▲ 배재현 ▲ 신상훈 ▲ 이일권 ▲ 장갑봉 ▲ 정기덕 ▲ 정주용 ▲ 진창국 ▲ 최준영 ▲ 한일근

[패션부문]

◇ 부사장
▲ 김태균

◇ 상무
▲ 권한길 ▲ 심재원 ▲ 이무영 ▲ 조항석

[리조트부문]

◇ 부사장
▲ 이채성

◇ 상무
▲ 강병오 ▲ 유양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M 한국사업장, 1월 4만4000대 판매...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수출 급증
[메가경제=정호 기자] GM 한국사업장이 1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총 4만470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41.4% 증가한 수치다. 해외 판매가 실적을 이끌었으며, 내수 판매는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다. GM 한국사업장은 1월 해외 시장에서 4만3938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44.6% 증가했

2

기아, 1월 스포티지 4만7000대 판매… SUV 주도로 글로벌 실적 성장
[메가경제=정호 기자] 기아가 2026년 1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4만5557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 국내 판매는 4만3107대로 12.2% 늘었고, 해외 판매는 20만2165대로 0.4% 증가했다. 특수 차량은 285대가 판매됐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4만7788대 판매되며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다. 셀

3

현대차, 그랜저·아반떼·팰리세이드 판매 호조…1월 국내 5만208대 달성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 그랜저와 아반떼, 팰리세이드 등 주력 차종 판매 호조에 힘입어 국내 시장에서 5만208대를 판매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도 8671대를 기록하며 국내 실적을 견인했다. 해외 판매가 줄며 전체 글로벌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30만7699대에 그쳤다. 현대차는 1월 국내 시장에서 세단 1만5648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