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더카페, 겨울 신메뉴 4종 출시…라떼 2종, 생과일 블랜딩 티 2종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2-11 12:42:57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이랜드이츠의 라떼가 맛있는 카페 ‘더카페’(THE CAFFE)는 겨울을 포근하게 보낼 수 있는 겨울 신메뉴 4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새로 출시하는 겨울 신메뉴는 기존 자체 점유율 1위 시그니처 음료인 ‘시크릿 라떼’의 밀크베이스를 활용한 ‘시크릿 미숫라떼’와 ‘시크릿 밀크티라떼’ 등 라떼 2종과 ‘생자몽 머스켓티’와 ‘제주 청귤 한라봉티’ 등 청량한 생과일 블렌딩 티 2종이다.
 

▲ 이랜드 더카페의 겨울 신메뉴 시크릿 라떼. [사진=이랜드 제공]

시크릿 미숫라떼는 부드럽고 신선한 우유를 베이스로 하는 시크릿 라떼에 다양한 곡물을 섞어 극대화된 고소함과 특유의 달달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시크릿 밀크티라떼는 풍부한 향을 지닌 스리랑카 홍차를 사용해 극대화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생자몽 머스켓티는 달달한 과육이 가득 씹히는 그린티 기반의 음료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며, 제주 청귤 한라봉티는 제주의 향을 가득 담아 겨울에 가장 어울리는 향과 맛, 면역력까지 챙길 수 있는 가심비 메뉴로 선보인다.

더카페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겨울에 어울리는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찬바람에 어울리는 신메뉴가 더카페를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더카페의 신메뉴는 3500원부터 3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전국 더카페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따뜻한 음료와 차가운 음료로 선택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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