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한자리에”…쿠팡, 6일까지 베이비페어 개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08-31 15: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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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 최낙형 기자] 쿠팡은 다음달 6일까지 국내외 대표 육아용품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팸퍼스, 아벤트, 레고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54%까지 할인한다. 
 
쿠팡에 따르면 3000여개의 상품을 고객들이 자주 찾는 ▲유아물티슈 ▲아이식품 ▲수유.이유용품 ▲유모차 ▲유아침구 등 12개 카테고리로 구성해 다양한 육아용품의 원스탑 쇼핑 편의를 높였다.
 
유한킴벌리, 네이쳐러브메레, 아토팜, 필립스아벤트 등 87개 육아 관련 유명브랜드는 별도의 브랜드관으로 선보인다.
 

 

또 행사기간 동안 쿠팡의 멤버십인 로켓와우회원을 위한 다양한 한정기간 추천상품도 준비했다. 오는 2일까지 팸퍼스 크루저 밴드형 기저귀, 리빙스마일 포켓형 스마일 기저귀 정리함, 레고 듀플로 창의력 동물 놀이 등을 최대 54%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3만원 이상 구매 시 4000원, 6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의 추가 장바구니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외출을 하기 힘든 상황을 고려해 풍성한 육아 관련 프로모션을 준비 했다”며 “앞으로도 쿠팡은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육아 관련 다채로운 상품과 할인 혜택을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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