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노블 정수기, 국내 최초 ‘물맛품질인증’ 획득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2-30 15: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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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주관 최고 등급 그랑 골드 인증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 노블 정수기가 국내 최초로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물맛품질인증(WTQ)을 획득했다.

이는 정수기, 먹는샘물 등 상업용으로 판매되는 음용수 제품에 대해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로, 물맛이나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에 대한 정수 성능평가와 한국 국가대표 워터 소믈리에의 물맛 품질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해당 인증은 평가에 따라 1등급인 그랑 골드, 2등급 골드, 3등급 실버 등급을 부여한다.
 

▲사진 = 코웨이 제공

 

코웨이 노블 정수기 3종은 최상위 등급인 그랑 골드 평가를 받으며 인증을 획득했다. 국내서 물맛품질인증을 획득한 정수기는 코웨이 노블 정수기가 유일하다.

코웨이 노블 정수기는 혁신 기술을 도입해 위생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제품이다. 국내 정수기 최초로 정수기 사용 때만 추출 파우셋이 노출되는 스마트 모션 파우셋 기능을 적용해 외부 오염을 사전 차단한다.

여기에 UV 살균 케어부터 모든 유로를 알아서 케어하는 스마트 올케어 시스템, 스마트 필터 센싱 기능으로 항상 새 제품과 같은 깨끗한 상태로 신선한 물을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 노블 정수기가 물맛품질인증을 통해 국내 최초로 공식적인 물맛 품질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지난 2019년 환경기술연구소 산하 ‘물맛 연구소’를 개설해 깨끗하고, 맛있는 물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물맛 기준인 ‘GPT(Good Pure Tasty water) 지수’를 수립해 제품 평가에 활용하고 물맛 관능 평가 전문 통계 프로그램 도입 및 물맛 전문 패널 양성 등 물맛에 대한 과학적 입증을 통해 물맛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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