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면 판 키운다”… 농심, ‘배홍동막국수’ 3월 2일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4 16:00:14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이 배홍동 브랜드 신제품 ‘배홍동막국수’를 오는 3월 2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배홍동 브랜드 네 번째 제품이다. 

 

배홍동막국수는 국산 메밀을 사용한 건면을 적용했다. 소스는 배·홍고추·동치미를 갈아 숙성한 배홍동 비빔장을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 들기름과 겨자를 더해 고소함과 알싸한 풍미를 강화했다. 별첨으로 김과 국산 통메밀 플레이크를 제공한다.

 

▲ [사진=농심]

농심 관계자는 “비빔면의 핵심인 비빔장 품질을 차별화해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올해도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으로 비빔면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펀딩인사이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 전략서 출간 예정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 펀딩인사이더가 오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와 전략을 담은 전문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 도서의 가제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의 바이블’이다.이번 신간은 펀딩인사이더가 축적해 온 520건 이상의 미국 킥스타터 마케팅 및 올인원 대행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자체 개발 프로

2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황종우 해수부 장관 면담…“제주신항, 국가관리 전환해 직접 예산 투입”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민생 행보로 제주해양 수산 분야의 최대 숙원인 ‘제주신항 개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정부 요인과 전격 회동했다. 위 당선인은 지방 재정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전략으로 정부의 직접적인 예산 편성을 강하게 요구하며 본격적인 ‘유능한 실리

3

"성장기 비만 맞춤 진료 강화"…경희대병원, '소아청소년 비만·대사클리닉' 개소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경희대병원이 소아·청소년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기 비만 관리 강화에 나섰다. 경희대병원은 지난 4일 소아·청소년 비만의 조기 진단과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한 ‘소아청소년 비만·대사 클리닉’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경희대병원은 이번 클리닉 개소를 통해 성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