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레이 전면 배치”…AGE20’S, 글로벌 리브랜딩 본격화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9 16:40:09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정체성 강화…새 브랜드 이미지 구축
브랜드 필름·화보·팝업스토어 전개…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AGE20’S가 IVE(아이브) 레이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리브랜딩에 본격 나선다.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우고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AGE20’S가 레이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사진=애경산업]

 

AGE20’S는 19일 레이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와 세계관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회사는 레이의 글로벌 팬덤과 트렌디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브랜드’로서의 포지셔닝을 강화할 방침이다.

 

리브랜딩 캠페인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전개된다. 브랜드 필름과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서울 강남·성수·홍대 등 주요 상권과 지하철 역사에서 대규모 옥외광고(OOH)를 진행한다.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AGE20’S는 이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와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정체성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에 그치지 않고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마케팅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젊은 신규 소비자층을 유입하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AGE20’S는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과 리브랜딩을 계기로 2026년 하반기부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본격화한다. 브랜드 필름과 화보, 대규모 OOH,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AGE20’S 관계자는 “레이와 함께 브랜드 필름과 화보, OOH,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젊은 신규 소비자층과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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