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럭스 '윈터 뷰티' 개최…겨울 감성 담은 명품 뷰티 컬렉션 공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0 16: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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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가 겨울 시즌을 맞아 ‘윈터 뷰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보습과 향을 중심으로 따뜻한 감성을 담은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알럭스는 한 해의 마무리를 더욱 특별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연말 선물 아이템도 함께 선보인다.

 

10일 쿠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새롭게 입점한 에이피 뷰티와 수잔카프만(Susanne Kaufmann)을 비롯해 로라 메르시에, 메모, 아워글래스, 산타마리아노벨라 등 인기 브랜드가 함께한다. 에이피 뷰티는 피부과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탄한 기술력과 감각적인 사용감을 함께 담은 브랜드다. 대표 제품 ‘듀얼 리페어 리프트 크림’은 겨울철 피부를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꾸는 크림이다. 부드러운 제형과 은은한 향이 특징이다.

 

▲ <사진=쿠팡>

 

수잔카프만은 오스트리아의 스파 전통에서 탄생한 비건 뷰티 브랜드다. 자연에서 얻은 식물 성분을 중심으로 피부에 순한 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핸드 크림’과 ‘리파이닝 스칼프 & 바디 스크럽’이 대표 제품이다. 두 브랜드 모두 알럭스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럭셔리’ 가치와 맞닿아 있다.

 

알럭스는 겨울 감성에 어울리는 인기 제품을 제안한다. 올겨울 뷰티 트렌드는 로지 모브와 브릭 코랄처럼 차분한 컬러를 중심으로 윤기 있는 텍스처가 주목받고 있다. 보습력과 발색을 모두 갖춘 ‘맥 러스터글래스 립스틱’과 ‘클라랑스 립 오일’ 등이 대표적이다. 치크는 ‘나스 블러쉬’와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향수는 ‘산타마리아노벨라 멜로그라노’와 ‘멜린앤게츠 레더’가 겨울 향으로 주목받는다.

 

연말을 앞두고 브랜드별 리미티드 에디션도 선보인다. 로라 메르시에의 ‘딜리셔스 앤 데카당트 앰버 바닐라 컬렉션’은 바디 크림, 워시, 배스 세트로 구성돼 연말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아워글래스의 ‘앰비언트 라이팅 에딧 언락드 팔레트’는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컬러감으로 소장가치를 더한다. 메모는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한 향수 ‘오데옹’을 프랑스 그래픽 아티스트 장 줄리앙(Jean Jullien)과 협업해 새롭게 선보인다.

 

행사 상품은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으며, ‘시그니처 패키지’로 포장돼 배송된다. 고객은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상대방의 연락처만으로 간편하게 선물을 보낼 수 있다. 와우회원은 익일 로켓배송과 함께 당일 새벽 배송도 이용할 수 있으며, 구매 금액의 10% 캐시 적립 혜택(하루 최대 1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와우카드 결제 시 추가 4% 캐시 적립(월 최대 4만원)이 제공된다.

 

알럭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겨울 시즌의 감성과 럭셔리 브랜드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알럭스를 통해 자신만의 뷰티 스타일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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