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씽크빅이 자사 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영어 회화 콘텐츠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미국 현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국적과 연령대의 원어민과의 가상 대화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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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웅진그룹] |
AI 음성 인식 기술도 적용됐다. 발음과 억양을 실시간으로 분석·평가하고 학습자의 발화를 즉각 점검해 개인별 맞춤 피드백을 제공한다.
웅진스마트올의 ‘교과 영어’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과 특화 솔루션이다. 기존 3·4학년 대상 ‘1% 챌린지’ 프로그램은 미국 주요 도시 여행을 테마로 교과서 표현을 활용하는 학습 경험을 제공해 왔다.
이번 업데이트로 5·6학년 대상 ‘100명의 원어민 만나기’가 추가되면서 학년별 학습 흐름에 맞춘 회화 콘텐츠가 강화됐다.
안경숙 웅진씽크빅 콘텐츠개발본부장은 “다양한 원어민과의 대화 상황을 구현해 학습자가 일상에서 영어를 자신감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AI 기반 개인화 피드백을 통해 영어 소통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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