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다이브스, ‘Nuts&땅콩버터’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6 17: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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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는 땅콩버터에 각종 채소를 더한 신제품 ‘Nuts&땅콩버터’ 2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칠리’와 ‘펌킨’ 두 가지다.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땅콩버터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국내 땅콩버터 시장은 2019년 45억 원에서 2024년 305억 원으로 약 580% 성장했다.

 

▲ [사진=대상다이브스]

 

특히 블렌딩 땅콩버터가 주목받는 가운데,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는 땅콩버터에 고추, 토마토, 당근, 양파,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더한 ‘칠리’와 단호박을 혼합한 ‘펌킨’을 선보였다. 칠리는 단백질 식단과 조합이 좋으며, 펌킨은 디저트나 브런치 등 활용도가 높다.

 

신제품은 복음자리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등 온라인 채널을 시작으로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전혜미 대상다이브스 마케팅실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Nuts&땅콩버터’ 2종은 다양한 요리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한 끼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건강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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