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겨울 바다의 신선함을 식탁으로…제철 수산물 최대 33% 할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2 17:09:44

[메가경제=정호 기자] 컬리는 겨울 바다의 제철 수산물을 모은 ‘제철 수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이달 26일까지 열린다. 단새우회, 손질 과메기, 돌문어, 새조개살 등 겨울철 대표 수산물 250여 개 상품을 최대 33% 할인 판매한다. 생선·해산물·조개류 등 원물 상품과 수산 간편식을 함께 구성했다.

 

▲<사진=컬리>

 

겨울철 별미로 꼽히는 ‘포항 제철 과메기’ 6종을 선보인다. 과메기 주산지인 포항 구룡포에서 건조해 쫀득한 식감과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대흥의 ‘간편 손질 데친 참문어’, 만선 ‘구이용 고등어’, 이호 ‘제주 은갈치’ 5종도 마련했다.

 

컬리가 엄선한 수산물 브랜드 ‘포트럭’ 상품도 포함됐다. 손질 물메기, 해녀 채취 말똥성게알, 남해안 홍가리비, 동해안 단새우회 등을 제안한다.

 

‘포트럭 완도 활전복’(1.4kg)은 설 선물 수요를 고려해 구성했다. 배송 희망일 지정이 가능하다. 설 연휴 전까지 샛별배송으로 수령할 수 있다.

 

기획전 상품은 모두 컬리의 풀콜드체인과 샛별배송을 통해 배송된다.

 

컬리 관계자는 “제철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며 “풀콜드체인 기반의 샛별배송으로 신선함을 그대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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