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 고객 참여형 브랜드 캐릭터 공모전 실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1 17:13:52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브랜드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참가 희망자는 4월 22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2종 이상의 캐릭터 디자인과 이름, 성격, 관계성 등을 포함한 스토리텔링 자료, 2D 디자인 1종 및 응용 동작 5종 이상을 제출해야 한다. 패키지나 굿즈 활용 목업 디자인을 포함할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 [사진=더벤티]

 

심사는 브랜드 키워드 적합성, 이미지 완성도, 캐릭터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최종 당선작은 5월 초 발표된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향후 다양한 콘텐츠 및 마케팅에 활용 가능한 브랜드 캐릭터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펀딩인사이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 전략서 출간 예정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 펀딩인사이더가 오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와 전략을 담은 전문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 도서의 가제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의 바이블’이다.이번 신간은 펀딩인사이더가 축적해 온 520건 이상의 미국 킥스타터 마케팅 및 올인원 대행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자체 개발 프로

2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황종우 해수부 장관 면담…“제주신항, 국가관리 전환해 직접 예산 투입”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민생 행보로 제주해양 수산 분야의 최대 숙원인 ‘제주신항 개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정부 요인과 전격 회동했다. 위 당선인은 지방 재정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전략으로 정부의 직접적인 예산 편성을 강하게 요구하며 본격적인 ‘유능한 실리

3

"성장기 비만 맞춤 진료 강화"…경희대병원, '소아청소년 비만·대사클리닉' 개소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경희대병원이 소아·청소년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기 비만 관리 강화에 나섰다. 경희대병원은 지난 4일 소아·청소년 비만의 조기 진단과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한 ‘소아청소년 비만·대사 클리닉’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경희대병원은 이번 클리닉 개소를 통해 성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