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10살 ‘최화정쇼’… 고객 초청 ‘웰니스’ 라방 연다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1 17:17:58
‘빌리·캔디’ 팬 초청, 오프라인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까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온스타일은 라이프스타일 대표 프로그램인 ‘최화정쇼’ 론칭 10주년을 맞아 오는 3일, 고객 초청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방송은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오프라인 초청 팬과 모바일 라방 팬과의 동시 소통으로 진행된다.

 

‘최화정쇼’는 지난 10년간 단순 판매 방송을 넘어 콘텐츠와 커머스를 결합한 대표 지식재산권(IP)으로 자리 잡았다. 2016년 4월 첫 방송 이후 누적 고객 수는 600만 명에 육박하며, 셀럽 단일 쇼 가운데 10주년을 맞은 CJ온스타일 IP는 유일하다.

 

▲ [사진=CJ온스타일]

이번 10주년 기념 라방은 팬덤을 직접 초청해 콘텐츠를 경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 서초구 CJ온스타일 사옥에서 진행되며, ‘최화정의 웰니스 루틴’을 주제로 팬 50명과 유튜브 채널 팬 일부가 참여한다.

 

참가 고객들은 방송 속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며, 오로바일렌 올리브오일·발사믹 소스 샐러드, 고넛츠 땅콩버터 사과 등 대표 웰니스 루틴을 경험한다. 르크루제, 오하루, 마땡, 꼬달리 등 라이프스타일 관련 토크와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최화정쇼는 상품, 콘텐츠, 고객 경험을 결합한 커머스 모델로 지난 10년간 성장해왔다”며 “10주년을 계기로 모바일과 TV 콘텐츠 경험을 확장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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