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 20주년 맞아 ‘런닝위크’ 특가전 신설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3-23 14: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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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새로운 특가상품 구성, 최대 90% 세일
나이키, 노스페이스, 게스, 인디안 등 카테고리별 인기 브랜드 참여
하프클럽 런닝위크 특가전 상단배너.(사진=LF)
하프클럽 런닝위크 특가전 상단배너.(사진=LF)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20주년을 맞아 일주일간 카테고리별 특가상품을 엄선해 판매하는 ‘런닝위크’ 프로모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매달 한번씩 주간 행사로 운영되며, 오는 29일까지 첫 번째 런닝위크를 진행한다.


런닝위크는 일주일 동안 매일 다른 카테고리의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특가상품을 최대 90%까지 세일한다. 행사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5% 장바구니 쿠폰과 사입·인기 브랜드 전용 7% 중복쿠폰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23일 등산·아웃도어, △24일 캐주얼, △25일 여성커리어, △26일 골프웨어, △27일 남성정장, △28일 스포츠웨어, △29일 여성복 순으로 진행된다.


요일별 대표 행사상품으로 월요일에는 하루 동안 어디서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 의류를 구성했다. 노스페이스 리졸브2 방수 바람막이 자켓을 비롯해 코오롱스포츠, 아이더 등이 남성용 아웃도어 자켓, 점퍼를 선보인다.


화요일에는 써스데이아일랜드가 캐주얼한 가디건을 3만원대, 프릴 원피스와 루즈핏 자켓을 각각 5만원대와 7만원대로 판매한다. 게스와 잠뱅이의 데님 팬츠도 이날 하루 1~4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25일 수요일에는 여성 직장인들을 위한 간절기 패션 아이템이 마련된다. 쉬즈미스, 지센, 피에이티(PAT), 아날도바시니가 자켓과 트렌치코드를 2~5만원대로 준비했다.


26일과 27일에는 각각 골프웨어, 남성정장 브랜드가 참여한다. 목요일에는 푸마골프, 제이디엑스(JDX), 아디다스골프, 헤지스골프, 나이키골프가 남녀 티셔츠와 팬츠, 캡모자 등을 할인한다. 남성복 카테고리에서는 앤드지(ANDZ), 바쏘옴므, 인디안, 지이크가 봄 시즌에 어울리는 트렌치코트, 집업 점퍼, 수트를 원데이 특가로 판매한다.


이번 런닝위크는 주말까지 이어진다. 토요일에는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휠라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의류와 운동화를 행사가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앳마크, 에이플랑 등이 트렌디한 스타일의 여성복을 선보인다. 루즈핏 롤업 테일러드 자켓, 원피스 등을 세일한다.


하프클럽 오픈 20주년을 맞은 트라이씨클은 자사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 하프클럽과 보리보리에 대한 최신 정보와 인사채용 관련 소식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UI와 UX 디자인을 개편했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지난 20년간 하프클럽을 이용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일주일간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를 엄선해 특가로 선보이는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더 좋은 브랜드 패션 아이템을 실속있게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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