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트러플 넣은 ‘리챔 트러플’ 출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3-30 15:26:02
  • -
  • +
  • 인쇄
트러플의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 담은 프리미엄 리챔
동원F&B, 트러플 풍미가 가득한 ‘리챔 트러플’ 출시(사진=동원그룹)
동원F&B, 트러플 풍미가 가득한 ‘리챔 트러플’ 출시(사진=동원그룹)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30일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트러플의 진한 풍미가 가득한 ‘리챔 트러플’을 출시했다.


‘리챔 트러플’은 맛과 진귀함이 뛰어나 세계 3대 진미로 불리는 트러플(송로버섯)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리챔에 더한 프리미엄 캔햄이다. 트러플은 소량만 넣어도 음식 전체의 맛을 좌우할 수 있어 미식가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많다.


’리챔 트러플’은 돼지고기 함량이 90% 이상으로 햄 본연의 맛이 살아있다. 나트륨의 자극적인 짠맛을 줄여 맛은 물론 건강에도 좋다. 트러플의 고급스러운 풍미가 더해진 ‘리챔 트러플’은 밥 반찬은 물론 안주와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 좋다. ‘리챔 트러플’의 중량은 300g이며 가격은 5980원이다.


동원F&B 관계자는 “리챔은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입맛에 맞게 저염, 가미 및 프리미엄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오고 있다”며 “최근 고급 식재료로 주목 받는 트러플을 활용해 다양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월드컵이 전범기 무대인가"…생중계 탄 욱일기, FIFA 관리 부실 도마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튀니지 경기에서 일본 응원단이 욱일기를 펼친 장면이 중계 화면과 경기장 전광판에 노출되면서 국제 스포츠 무대의 관리·감독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특히 이번 경기는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 개막전 이후 월드컵 역사상 통산 1000번째 경기로 기록된 상징적인 무대였다. 전 세계 축구팬의

2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 개최…투자상품 협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손잡고 투자상품 공급 확대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운용사의 투자 전문성과 한국투자증권의 리테일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해 국내 투자자들의 선택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한국투자증권은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 및 주요 임원을 초청해 '글로벌 운용사 CE

3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하고 차별화된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