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오로나민C TV CF 4월 2주차 인기 CF 1위 등극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4-23 16:15:45
  • -
  • +
  • 인쇄
부부·게임·헬스장 내용 달리해 총 3편 제작, 순위로 오른 영상 ‘부부편’
모델 송진우 내세운 2020년 새 오로나민C TV광고 ‘부부편’.(사진=동아오츠카)
2020년 새 오로나민C TV광고 모델 송진우 내세운 ‘부부편’.(사진=동아오츠카)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동아오츠카는 모델 송진우를 내세운 2020년 새 오로나민C TV광고가 4월 2주차 인기 광고 1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순위는 3개월 이내 TV CF광고를 대상으로 총 PLAY 타임(SNS등 퍼간 PLAY 포함), 댓글 등을 종합하여 결정된다.


이번 광고는 ‘오로나민C의 생기가 일상의 자신감을 채워준다’는 콘셉트로 올해 브랜드 메시지인 ‘생기 자신감’을 강조했다.


동아오츠카는 부부·게임·헬스장으로 내용을 달리해 총 3편을 제작했는데 이번 순위로 오른 영상은 ‘부부편’이다. 이 CF는 일상에서 자신감이 필요한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모델 송진우는 다양한 역할로 등장해 허세 가득한 자신감을 뽐낸다. 특히 이번 CM송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트로트 트렌드에 맞춰 새로 운 버전인 ‘큰소리송’을 선보이며 요들송 ‘머리부터 발끝까지’에 이어 다시 한번 흥행에 도전한다.


이준철 오로나민C 브랜드매니저는 “새 광고는 오로나민C와 송진우의 유쾌한 조화가 돋보인다”며 “많은 소비자에게 웃음과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월드컵이 전범기 무대인가"…생중계 탄 욱일기, FIFA 관리 부실 도마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튀니지 경기에서 일본 응원단이 욱일기를 펼친 장면이 중계 화면과 경기장 전광판에 노출되면서 국제 스포츠 무대의 관리·감독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특히 이번 경기는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 개막전 이후 월드컵 역사상 통산 1000번째 경기로 기록된 상징적인 무대였다. 전 세계 축구팬의

2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 개최…투자상품 협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손잡고 투자상품 공급 확대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운용사의 투자 전문성과 한국투자증권의 리테일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해 국내 투자자들의 선택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한국투자증권은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 및 주요 임원을 초청해 '글로벌 운용사 CE

3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하고 차별화된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