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경리 프로그램 ‘경리나라’ 판매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5-21 20:10:06
  • -
  • +
  • 인쇄
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4주 무료 체험과 전담 컨설턴트 배정까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해 모바일 사용에도 최적화된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경리 프로그램 ‘경리나라’ 판매.(사진=GS샵)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GS샵이 사업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인 ‘경리나라’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경리나라’는 오는 24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되며 한 달에 약 6만원의 비용만 내면 소프트웨어를 사용 가능하다. 방송을 통해 신청한 고객에게는 4주간의 무료체험과 전담 컨설턴트를 제공해 먼저 사용해 보고 결정할 수 있게 했다.


‘경리나라’에는 거래처 송금이나 급여이체, 증빙 관리, 통합 계좌 관리, 거래처 관리, 지출결의서 관리, 보고서 자동 생성 등의 다양한 기능이 담겨 있어 사용자가 손쉽게 업무를 볼 수 있다. 또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로 외부에서도 언제든지 자금 현황에 접근이 가능하며, 모바일로도 해당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


‘경리나라’는 핀테크 코스닥 상장사 웹케시에서 만든 경리업무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이미 약 3만개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사용하고 있는 검증 받은 소프트웨어다. 1천여 명의 현직 경리담당자들의 필요를 조사해 2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만들어졌다.


GS샵 서비스팀 이선호 MD는 “경리나라는 힘들고 스트레스가 많은 경리 업무를 쉽게 줄여주는 프로그램이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경리 업무를 효율화하면 중소 사업자들이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B금융-중진공, 안전기술 기업 50개 선정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KB금융그룹은 12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함께 진행하는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의 안전기술 기업(이하, 공급기업) 50개 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산업현장은 대기업에 비해 안전 설비와 관리체계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곳이 많아, 보다 촘촘한 예방 지원이 필요한 분야로 꼽힌다. 특히 지방 소재 중

2

NH농협銀, 농식품기업여신 GD 발대식 개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NH농협은행은 10일 서울 중구 본사 신관에서 K-푸드 관련기업 지원 확대와 생산적 금융 추진을 선도할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농식품기업여신 GD’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GD는 ‘Green Director’ 의 약자로, 생산적 금융을 추진하기 위해 선발된 농식품금융 특화 전문가를 의미한다. 전국 영업점의 핵

3

하나銀, 금융권 최초 ‘리디’ 협업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10일 오후 을지로 본점에서 국내 대표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RIDI) (이하, 리디)와 새로운 손님 경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금융 서비스와 리디만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은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