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오라떼 ‘더보이즈’ 2년 연속 브랜드 모델 발탁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6-01 18:33:00
  • -
  • +
  • 인쇄
2017년 데뷔한 더보이즈는 최근 Mnet '로드 투 킹덤'에서 역대급 경연으로 2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사진=동아오츠카)
2017년 데뷔한 더보이즈는 최근 Mnet '로드 투 킹덤'에서 역대급 경연으로 2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사진=동아오츠카)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 오라떼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아이돌 그룹 더보이즈(THE BOYZ)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부드러운 우유 성분에 상큼한 과즙이 함유된 오라떼는 무탄산, 무색소에 칼슘과 칼슘 흡수를 돕는 CCP 성분이 함유돼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음료이다.


오라떼는 지난해 더보이즈를 모델로 선정해 SNS 이벤트, 굿즈 증정, 팬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브랜드의 주요 타깃인 10대 소비자와 활발히 소통해왔다. 특히 더보이즈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브랜드와 잘 어우러져 10대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는 평가다. 지난 2017년 데뷔한 더보이즈는 최근 Mnet ‘로드 투 킹덤’에서 역대급 경연으로 2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동아오츠카는 올해도 더보이즈와 함께 긍정적인 시너지를 이어갈 계획이다. 내달 오라떼X더보이즈 화보 및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구매인증 이벤트, 비공개 팬사인회 등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권보경 오라떼 브랜드매니저는 “올해는 학생들과 더 공감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오라떼 클라쓰(Class)’라는 마케팅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더보이즈 11명의 멤버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으로 오라떼가 10대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5년 적자 터널 끝...남양유업, 지난해 영업이익 52억원으로 흑자전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남양유업이 지난해 흑자 전환하며 5년간의 연간 적자에서 벗어났다. 남양유업은 12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9141억원으로 전년보다 4.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71억원으로 전년 대비 2743% 개선됐다.

2

SOOP, 작년 영업익 1220억원…전년比 7.5%↑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주식회사 SOOP은 연결 기준 작년 매출액 4697억원, 영업이익 122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전년 대비 13.7%, 7.5% 늘었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7% 성장한 1193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7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1% 줄었다. 연간 매출 성장은

3

초록뱀미디어,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 개최… AI 영상 창작 생태계 확장 선도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 주식회사 초록뱀미디어(이하 초록뱀미디어)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의 가능성을 조명하고, 차세대 콘텐츠 창작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대규모 AI 영상 공모전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KOREA AI CONTENT FESTIVAL, 이하 KAiCF)'을 개최한다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