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2’ 정식 서비스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9-10 01:19:37
  • -
  • +
  • 인쇄

웹젠의 신작 모바일 게임 ‘뮤 아크엔젤2’이 국내 서비스를 9일 오후 시작했다.

뮤 아크엔젤2는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의 정식 후속작으로, 인기 IP인 '뮤'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흑기사, 흑마법사, 요정 등을 동시에 조작하며 전투에 임하는 집단 육성 시스템이 특징이다. 

 

▲ 웹젠,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2’ 정식 서비스 시작


캐릭터를 중복 구성이 가능하며, 각 캐릭터당 2개로 나눠지는 특성이 있어 50여 가지가 넘는 자신만의 군단을 꾸릴 수 있다.

웹젠은 "다양한 클래스를 동시에 운영하는 다양한 조합으로, 각 클래스와 조합에 어울리는 장비 ‘파밍’의 중요성이 증가했으며, 다양한 장비 획득을 통한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길드 콘텐츠와 커뮤니티 시스템이 기존보다 강화됐다. 뮤 아크엔젤2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게임 내 길드 전용 카카오톡 채팅방 생성도 지원한다.

웹젠 관계자는 "추후 월드 서버 기반의 대규모 공성전 등 다양한 PVP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국가철도공단, 노반·건축 분야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 개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를 4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반, 건축 분야의 시공 및 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2

하남돼지집, 서울역에서 '상권 맞춤 디자인' 매장 선보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서울역 동자동에 매장을 오픈하며, '상권별 맞춤 디자인' 전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서울역점은 지역 특성과 고객층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설계하는 하남돼지집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매장이다. 서울역점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 상권에 맞춘 디자인'

3

넥센타이어, 지난해 매출 3조1896억…전년 대비 12%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1896억 원, 영업이익 170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2019년 연 매출 2조 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6년 만에 3조 원을 넘어섰다. 유럽공장 2단계 증설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신차용(O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