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2', ‘북해의 늑대 드레이크’ 등 업데이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4 09:34:25

[메가경제=이준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에 신규 전설 플러스 등급 영웅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에 신규 전설 플러스 영웅 '북해의 늑대 드레이크'를 업데이트 했다. [이미지=넷마블]

 

전설 플러스 등급 영웅 ‘북해의 늑대 드레이크’는 아군의 공격 능력을 강화하고 사수형 아군에게 추가 강화 효과를 부여하는 원거리 사수형 영웅으로 적군을 방해하는 동시에 광역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특정 몬스터를 타격해 점수를 획득하여 보상을 받는 PvE 콘텐츠 길드 레이드에 신규 보스 몬스터 ‘역병의 지배자’를 추가했다. 해당 몬스터는 변이 효과를 사용하기에 변이 효과에 대한 저항 영웅을 활용해야 한다. 또한 특정 상황에 따라 광역 스킬 피해를 가하는 등 전략적 공략이 필요하다.

 

이 외에도 ‘영웅의 기억’에 드레이크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북해의 해적왕’을 선보였다. 이용자들은 모든 퀘스트 완료 루비 1,100개 및 신화 강화석 3개를 얻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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