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그룹, 연말연시 맞아 호텔·리조트 특별 프로모션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8 0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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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2023년 12월을 맞이해 전국 곳곳의 호텔과 리조트에서 연말연시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5성급 호텔 소노캄 고양은 오는 21일까지 '크리스마스 이브 스페셜 패키지'를 판매한다. 24일 슈페리어 객실 1박을 포함해, 모던함과 트렌디함이 공존하는 라운지 일라고에서 스페셜 디너를 즐길 수 있으며, 식사와 함께 펼쳐지는 어쿠스틱 밴드 정흠밴드의 공연도 즐긴다. 

 

▲대명소노그룹, 연말연시 맞아 호텔·리조트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연말에는 가족과 연인들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패키지도 선보인다. '커플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일라고 스페셜 화이트 와인 1병, 스낵 메뉴가 포함되며 12월 31일 일라고에서 진행되는 팝페라 공연과 럭키 드로우 이벤트에도 참여 가능하다. ‘가족 패키지’의 경우 패밀리 트윈 객실 1박과 띵킹독 올데이 브런치 3인 이용권을 포함해 시시소소 놀이 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자녀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 만들기 이벤트도 포함되며 두 상품 모두 오는 31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소노캄 여수-거제-고양, 쏠비치 양양-삼척-진도에 위치한 ‘셰프스 키친’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신선한 겨울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즈널 다이닝 뷔페’를 준비했다. 방어회, 남해안 굴밥, 북경오리, 그릴랍스터 등 사업장별 연말 특선 메뉴로 맛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소노벨 천안에서는 오는 22일부터 약 2달 간 어린이들을 위한 ‘스노우 어드벤처’를 운영한다. 스노우 슬라이드존, 회전 썰매, 트램폴린, 바운스 플레이존 등 다양한 부대시설과 빙어 잡기 체험 등 콘텐츠도 즐비하다.

선상에서 즐기는 소노캄 거제의 마리나베이 ‘일출 요트 투어’도 눈여겨볼 요소다. 일출 투어는 리조트 내 위치한 선착장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 6시 50분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되며, 2024년 1월 1일의 경우 별도로 추가 운영한다. 요금은 대인 2만 5천원, 소인 1만 5천원이다.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에서는 오는 25일까지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붉은 의상과 악세서리를 착용해 SNS에 인증하면 3명 중 1명의 티켓 요금이 면제된다. 또 내년 2월 9일까지 춘천 시민과 함께 방문할 경우 동반 고객에게 균일가 혜택이 주어지며, 레고랜드와 함께 이용 시 양사 모두 할인 혜택이 교차 적용된다.

대명소노그룹 관계자는 “다가오는 연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모션들을 준비했다”라며 “올해의 마지막을 소노호텔앤리조트와 함께 꼭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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