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 4년 연속 전국 판매 1위

이동훈 / 기사승인 : 2025-02-20 13:07:41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현대자동차는 2024년 전국 판매 우수자 승용 10인 및 상용 3인의 명단을 공개하며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이사(만 56세)가 승용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지난해 총 359대의 차량을 판매해 4년 연속 현대차 승용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 1991년 10월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김기양 영업이사는 지난해까지 총 6,553대를 판매했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영업은 노력한만큼 성과가 나오는 정직한 분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기양 영업이사에 이어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부장(’24년 321대 판매)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이사(295대) ▲서초남부지점 권윤형 영업부장(275대) ▲반포지점 김영환 영업부장(266대) ▲수원지점 권길주 영업부장(256대) ▲안중지점 이양균 영업이사(227대) ▲장안지점 이재룡 영업부장(223대) ▲마산동부지점 김성곤 영업이사(210대) ▲수완중부지점 백종원 영업이사(206대)가 승용 판매 우수자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상용 부문의 경우, 광주트럭지점 김진환 영업이사(219대)에 이어 ▲울산트럭지점 최근민 영업차장(165대) ▲경기트럭지점 송재열 영업부장(161대)가 상용 판매 우수자 TOP 3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는 판매 직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전국 판매 우수자 선정’를 비롯해 ‘더 클래스 어워즈’, ‘판매 명예 포상 제도’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판매 우수자 선정과 더 클래스 어워즈는 현대차의 연간 판매 우수 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전국 판매 우수자 선정은 연간 전국 판매 우수 직원을 대상으로, 더 클래스 어워즈는 연간 판매대수 실적을 구간별로 나누어 각 구간별로 포상한다.

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승/상용 각각 누계 판매 ▲2천/1천 대 달성 시 ‘판매장인’ ▲3천/1.5천 대 달성시 ‘판매명장’ ▲4천/2천 대 달성 시 ‘판매명인’ ▲5천/2.5천 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현대차 관계자는 “가속화되는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고객 만족’이라는 결실을 맺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과정 9월 30일까지 모집…10월1일개강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사회복지사2급을 준비할 때 자격 취득 방법만큼 중요한 것이 ‘취득 후 어떤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가’다. 사회복지 영역이 노인과 장애인을 넘어 아동·청소년, 가족, 지역사회 등으로 폭넓은 만큼 관심 분야에 따라 이후 진로 역시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학습자

2

광명웰니스내과의원, 제1기 웰니스 장학생 2명에 장학금 전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광명웰니스내과의원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한 ‘제1기 웰니스 장학사업’의 장학금 전달식을 9월 7일 광명시청에서 개최했다. 광명 지역 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서는 최종 2명의 장학생이 선정됐으며, 장학생들에게는 1인당 60만 원씩 총 12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3

[G-MEGA 패치] 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근원의 권능’ 추가 外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국내 게임업계가 신규 성장 콘텐츠와 캐릭터, 추석 이벤트 등을 앞세워 이용자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10일 주요 게임업계 패치 및 업데이트 소식을 정리했다.◆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 추가컴투스홀딩스가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에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을 추가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