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황성완 기자] 네이버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네이버 메인·블로그·치지직 등 주요 서비스를 활용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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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1784사옥. [사진=네이버] |
네이버는 이날 메인 페이지에서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일 배너를 노출하고, 16일까지는 보건복지부 및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자살예방주간 공익배너도 노출한다. 같은 기간 실시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네이버 게임라운지에서도 해당 배너를 동시 노출하며 캠페인을 안내한다.
아울러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10일 '안부가 궁금한 사람과의 추억'에 대한 '블로그씨 질문'에 답하는 참여형 글쓰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용자들이 직접 작성한 콘텐츠들은 11일 블로그 핫토픽 탭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2023년 보건복지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캠페인에 동참하고, AI가 인식한 자살 관련 기사 내 댓글·추천 스티커 제외 및 자살 예방 배너를 노출하는 등 건강한 인터넷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네이버는 추석 명절을 맞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이하 네플스)에서 ‘추석+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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