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서울이 괌 정부관광청과 손잡고 항공권 할인부터 무료 수하물, 현지 숙박·공연 혜택까지 포함한 ‘올인원(All-In-One)’ 공동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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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어서울] |
여름 휴가철 수요를 겨냥해 위탁수하물 혜택을 강화한 점이 눈길을 끈다. 프로모션 기간 괌 노선 이용객은 1인당 23kg 위탁수하물을 최대 2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지 제휴 혜택도 확대했다. 탑승객은 호텔 닛코 괌 숙박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괌 대표 공연인 ‘카레라쇼’ 무료 관람권도 선착순 1500명에게 제공된다. 이 밖에도 ‘타오타오씨쇼’와 ‘선셋 디너 크루즈’ 할인 혜택 등 다양한 현지 액티비티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에어서울은 동화약품과 협업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인천공항 카운터에서 괌 노선 탑승객에게 여행용 제품 샘플 키트를 제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괌정부관광청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체감 혜택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여행 부담은 낮추고 만족도는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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