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오사카 30만원대 해외특가 공개…“항공‧숙소 포함”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1-11 14:06:11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여기어때가 30만 원대 오사카 해외 특가 상품을 공개했다.


2박 3일 일정으로 숙소와 왕복 항공권을 포함하는 여행 상품이다.
 

▲ 여기어때가 오카사 왕복 항공권과 숙박을 30만 원대에 이용할 수 있는 해외특가 상품을 공개했다 [여기어때 제공]

 

이번 오사카 해외 특가 숙소는 여행자 선호도가 높은 ‘호텔 한신 아넥스 오사카’로 선택됐다.

여기어때에 따르면 이 호텔은 시설이 깨끗하기로 유명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아 특전으로 제공하는 한큐패스(1일권) 활용도가 높다.

여기어때는 이외에도 매주 화요일 테마에 맞춰 최저가 보장 해외 특가 상품을 공개한다. 일본‧베트남‧태국의 주요 여행지를 대상으로 특가 숙소와 항공권에 특전까지 붙였다.

다음 주 주제는 ‘따뜻한 도시’로 오키나와‧나트랑‧후쿠오카‧방콕 등을 묶어 숙소별 온천‧마사지 관련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3‧4주 차는 ‘도심 속 호캉스 & 신상 숙소’, ‘미식 & 쇼핑 투어’ 등 테마를 신규 상품으로 준비했다.

해외 특가는 즉흥적으로 떠나는 가벼운 해외여행을 위해 비행 5시간 이내의 근거리 여행지에 집중해 기획된다.

평점 9점 이상의 4~5성급 숙소와 왕복 항공권을 포함한다. 특전과 여행자 보험 무료 가입 서비스도 한데 모았다. 최저가 보상제를 시행해 가격 신뢰도도 높다. 예약 후 더 저렴한 상품을 찾아 제보하면 차액의 2배를 여기어때 포인트로 돌려준다.

임세빈 여기어때 마케팅총괄은 “여기어때의 해외 특가는 최저가‧근거리에 추가 업그레이드 혜택까지 여행자들이 만족할 만한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올해도 더 다양하고 좋은 가격과 혜택을 담은 최저가 해외여행 상품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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