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벅스가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알리기에 나선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한국 전통 문양과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신규 굿즈 ‘코리아 라온’ 시리즈를 오는 19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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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코리아 라온 머그 414ml ▲SS 코리아 라온 텀블러 355ml ▲SS 코리아 라온 텀블러 473ml 등 총 3종이다.
상품명에는 ‘즐거운’, ‘행복한’이라는 의미의 순우리말 ‘라온’을 적용해 한국을 찾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전용 패키지에는 제품 일러스트를 삽입했다.
디자인에는 한국 전통 문양의 곡선을 현대적인 라인 드로잉으로 재해석하고 오로라 빛감을 더해 입체적인 미감을 구현했다. 특히 단청과 호랑이, 까치 등 한국을 상징하는 요소들을 조화롭게 배치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강조했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 담당은 “이번 굿즈는 한국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현대적 디자인에 녹여 글로벌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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