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으로, 골프를 쉽게" 세라젬, 앰배서더 황유민 신규 TVC 온에어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4 14:32:07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이 브랜드 앰배서더인 황유민(22, 롯데) 프로골퍼의 신규 TVC를 14일부터 온에어 한다.

 

2024년 4월부터 세라젬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중인 황유민 프로는 올해 한국·미국·대만 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통산 5승을 달성,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LPGA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목표였던 LPGA 진출권을 확보한 데 이어 KLPGA 투어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세계 랭킹 29위까지 상승했다.

 

▲ [사진=세라젬]

 

KLPGA 투어 선수 중 유일하게 30위 내 진입에 성공한 기록이다. 내년 LPGA 데뷔를 준비 중인 황유민 프로의 최상의 컨디션 유지와 체계적인 회복 루틴이 세라젬이 추구하는 헬스케어 철학과 부합해 이번 TVC가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해당 TVC에는 황유민 프로의 거침없는 경기력과 강인한 에너지 그리고 일상 속 회복하는 순간을 함께 담아냈다. 이를 통해 세라젬은 ‘새로운 차원의 휴식이 승리를 완성한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을 함께하는 헬스케어 브랜드로서 가치를 전달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황유민 선수가 올해 보여준 성과는 특유의 거침없는 경기력과 균형 잡힌 회복력을 잘 보여준다”며 “이번 TVC는 황유민 프로의 강인한 매력과 ‘새로운 차원의 휴식이 승리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세라젬의 헬스케어 가치와 프로의 건강 관리 철학이 만나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HK이노엔 ‘케이캡’, 美 FDA 신약 허가 신청…“2027년 미국 허가 기대”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HK이노엔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K-CAB, 성분명 테고프라잔)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 허가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 진출을 위한 핵심 단계로, 국내 제약사가 개발한 P-CAB계열 신약의 미국 NDA 제출은 이례적 사례다.HK이노엔은 13일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 파마슈티컬스(Seb

2

'매운라면 덕 봤다'... 케이-푸드 플러스 수출 '사상 최대'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2025년 우리나라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이 전년 대비 5.1% 증가한 136.2억달러(잠정)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농식품이 104.1억달러, 농산업이 32.2억달러로 두 분야 모두 집계 이래 최대 규모다.케이-푸드 플러스(K-푸드+)는 신선·가공 농식품에 농업 관련 산업(동물용의약품·농기계·농약·비료 등

3

국내 의료 브랜드 최초 해외 단독 병원… 365mc 인니 4호점 론칭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365mc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중심가에 단독 건물 병원을 개원하며 동남아시아 바디 컨투어링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365mc는 국내 의료 브랜드 최초로 해외 현지에서 단독 건물을 매입해 인도네시아 4호점 람스 전문 병원을 개원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해당 지점은 올해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