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줍깅’ 봉사활동 실시…이순신 축제 앞두고 도심 환경 정비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4 09:04:2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이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 정화 활동 ‘플로깅(줍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의 사회공헌 참여를 확대하고 조직 내 소속감 및 만족도를 제고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노랑풍선]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25일 개최 예정인 ‘2026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진행한다. ‘2026 이순신 축제’는 서울 중구가 이순신 장군 탄생을 기념해 개최하는 행사로, 퍼레이드와 공연,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참여형 축제다.

 

플로깅 봉사활동은 지난 23일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노랑풍선 임직원 20명이 참여했다. 활동은 서울 중구 명보아트홀 사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지정 구간을 이동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도 함께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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